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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은 어떤 맛일까? 설성목장 우설 후기 직접 구매하고 쓴 후기, 집에서 숯 피우는 법식품리뷰 2019. 4. 17. 13:14320x100
우설은 어떤 맛일까?
설성목장 우설 후기 직접 구매하고 쓴 후기
고독한 미식가, 방랑의 미식가 등
일본드라마를 보면 구이집에서 우설을 구워먹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한국에서도 우설을 많이 먹지만 대부분 일본여행에서 우설을 먼저 접하는 분들이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찜이나 전골, 편육 종류로 대부분 물에 삶고 데쳐서 접한다.
설성목장 우설
인터넷에서 우설 파는 곳은 여기밖에 없었다.
200g에 31900원으로 비싸감이없지않아 있다. 200g이면 20점(20조각)정도
비싸지만 먹어보고싶었으니깐 그냥 샀다.
손질된 우설의 생김새는 소고기와 흡사하다.
인터넷이나 주변 이야기를 들어면 구워먹는 우설은 보통 삼겹살 두께정도가 맛있다하는데
이거는 불고기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얇다.
육질이 연한게 한 눈에 보입니다.
딱히 누린내가 나지않고 아무 냄새 없습니다.
우설 맛은?
소고기 안심처럼 육질이 연하여 부드럽고
거부감 드는,누린내같은 냄새 없이 보통의 소고기같았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우설 = 안심, 안심같습니다.
기름이 많아 질기지 않아 어르신들에게 좋을 부위입니다.
본래 저렴한 부위라는 우설
먹기좋게 손질되어 있는 설성목장 우설을 사도 좋고
아니면 정육점에 한 번 여쭤보세요. 아마 정육점에서는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설, 구워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마음 먹고 숯불을 피웠으나 집에서 할 짓은 못되었습니다..
집에서 숯 피우는 법
(반드시 야외에서 할 것)
1. 휴대용 가스버너를 약불로 켜 숯 조각을 직접적으로 올려놓는다.
센 불에 올려놓으면 숯이 터진다. 반드시 약한 불로 해야한다.
약한 불에서도 숯 조각이 튀니 조심할 것.
2.
숯 조각 일부에 빨갛게 불이피면 화로에 옮긴다.
3.
바람을 불어 불을 더 키워야 하기 때문에 선풍기나 부채를 사용하면 좋다.
나는 미니화로를 사용했기 때문에 적은 양의 숯이라 미니선풍기를 사용했다.
5.
화로 위에 손을 올렸을 때 열기가 느껴지면 불판을 놓고
불판 역시 달궈질 때 까지 기다렸다가 우설을 굽습니다.
간단하게 소금, 후추만 뿌려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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